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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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가족 떠난후 홀로 버려진 반려견.. 평생가족 찾아요

한 가족이 이사를 가면서 8년간 기르던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버리고 떠난 사연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9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홀로 남겨진 래리 라는 이름의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가족이 떠난 후 텅빈 집의 건녀편 주차장 공간에서 머물며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고 있었다. 수개월간 지나가던 행인들이 건네준 물과 음식으로 생명을 이어가던 래리의 사연은 한 택배 운전사가 래리의 소식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알려지게 됐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의 동물보호소장인 사샤 아벨손은 래리의 소식을 접하고 난 후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래리를 구조했다. 그는 래리를 일단 데리고 와달라고 봉사자들에게 부탁했다. 래리를 데리고 와 보살필 예정이었다 라고 말했다. 차로 두시간 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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