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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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너도나도 월세받자’ 지난해 신규 임대사업자 27만 사상 ‘최대’

지난해 부동산임대업을 하겠다고 사업자 등록을 한 임대업자가 사상 최대로 늘어났다. 8·2대책 등 지난해 정부가 다주택자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유도하기 위해 발표한 부동산대책에서 임대사업자에게 각종 세제혜택을 몰아주자 임대사업자 등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국세청의 2018년 국세통계 조기공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등록한 부동산임대업 사업자는 26만6417명으로 2016년 22만7667명보다 3만8750명(17.0%) 증가했다. 이는 사업자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신규 부동산임대 사업자는 2007년 19만6151명을 기록한 뒤 2014년까지 매년 10만~15만명 내외를 기록했으나 2015, 2016년 2년 연속 20만명대를 넘어선 데 이어 지난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성별로는 여자가 13만9474명으로 남자 12만6943명보다 1만2531명 많았다. 여자는 전년대비 18.9%(2만2191명) 증가해 전체 신규 부동산임대 사업자 증가율을 웃돌았다. 여자는 증가율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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