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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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여기자들의 수다①] 에이핑크 손나은이 말하는 음악과 연기, 그리고 사랑

좋아하는 공포·사극 ‘여곡성’서 동시에 첫 주연영화, 흥행보단 연기 경험 중요 벌써 데뷔 8년차…‘아기’에서 여자로 외모 관리? 운동 안 하면 몸이 더 아파 나만의 페이스…느리더라도 지금처럼 걸그룹 멤버가 남성 팬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손나은(24)은 조금 특별하다. 초등학생 팬부터 중장년 남성 팬까지 연령대를 넘나든다. 주변 남자들에게 물어봐도 그렇다. 손나은의 팬임을 수줍게, 혹은 자랑스레 고백하는 이들이 상당수다. 그렇다고 여성 팬이 없는 것도 아니다.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올해로 활동 8년째에 접어든 손나은의 앞날은 화창하다. 허리에 닿을 듯한 긴 머리카락을 찰랑이면서 ‘여기자들의 수다’에 나선 손나은은 걸그룹 일원으로서의 정체성은 물론 연기자로 한 걸음 나아가는 마음을 솔직하게 꺼냈다. 20대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사랑’에 관해 이야기할 땐 표정이 한결 밝았다. 미모의 비결이 궁금해 묻자 ‘운동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첫 주연영화 ‘여곡성’을 내놓는 각오도 빼놓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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