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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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여기는 싱가포르] 한국판 좀비물 ‘킹덤’…넷플릭스의 안방 습격 사건

■ ‘콘텐츠 공룡’ 넷플릭스 아시아마저 집어삼키나 영화 ‘옥자’ 스타트…예능 프로 이어 한국 첫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론칭 김은희 작가·주지훈 주연 기대 만발 “세계는 이야기를 나눌 때 연결된다” 미주·유럽 성공 힘입어 亞 공략 박차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인 넷플릭스의 시선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2010년 초반 미주, 유럽 지역에서의 비약적인 성공에 힘입어 2016년 한국을 포함해 서비스 지역을 190개국으로 확장했다. 특히 한국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2017년 오리지널 작품으로는 최초인 영화 ‘옥자’를 시작해 매해 작품 수를 늘려가고 있다. ● “한국엔 재능 있는 배우가 상당히 많다” 넷플릭스가 공략할 미래 시장은 아시아다. 이를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넷플릭스는 8일 아시아태평양 본부가 있는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언론을 대상으로 ‘씨 왓츠 넥스트: 아시아’(See What’s Next: Asia)’라는 제목으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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