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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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정치 스릴러 ‘하오카’…마약왕 실화 ‘나르코스’

■ 넷플릭스의 ‘킬러 콘텐츠’는?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수익성보다 콘텐츠 확보에 집중하며 막대한 제작비를 쏟아붓고 있는 넷플릭스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8일부터 이틀간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최초 라인업 소개 행사를 열고 자사 ‘킬러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그중 전 세계의 관심이 쏠려 있는 콘텐츠 중 하나는 ‘하우스 오브 카드’의 새 시리즈. 2013년 2월 첫 방송한 ‘하우스 오브 카드’는 지난해 시즌5에 이어 2일 시즌6이 시작됐다. 정치 스릴러를 표방한 드라마는 이번 시즌에서 마침내 백악관 주인이 되며 권력의 정점에 오른 클레어 언더우드와 그녀를 둘러싼 정계의 야망과 음모, 비리 등을 치열하게 그려나갈 예정이다. 다섯 번째 시리즈를 이어오며 숱한 화제를 모았고,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공개적으로 “열렬한 팬”이라고 할 정도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도 ‘하오카(하우스 오브 카드) 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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