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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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공짜나 누려라 학부모 조롱한 울산 사립유치원, 감사 때마다 적발

【울산=최수상 기자】 “국공립 유치원에서 공짜 혜택이나 누리시라”며 유치원생 부모를 조롱하는 느낌의 안내문을 발송해 공분을 사고 있는 문제의 울산지역 유치원은 지난 2014년~2017년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에서 시설관리와 예산 회계, 행정일반 분야서 약 4500만원 규모의 잘못이 적발돼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주의와 경고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유치원은 울산시 북구 명촌동과 송정동에서 같은 이름으로 2곳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07년과 2014년 각각 개원했으며 각 150~180명 안팎의 원생과 교사 10여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해당 유치원, 2014년부터 잇따라 비리 적발 이 둘 중 규모가 큰 유치원은 지난 2015년 종합감사에서 1940만원 상당의 놀이터 수선공사(2014년 상반기)를 하면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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