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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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7 days ago

강제 출국당한 從北 강연자, 국내 토론회에 화상 출연

종북(從北) 강연 논란으로 2015년 강제 출국당한 재미교포 신은미(57)씨가 국내 토론회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탈북자들이 전하는 북한 실상에 대해 많은 것이 꾸며낸 이야기 라며 방송에 출연하는 몇몇 탈북자가 북한 악마화에 기여하고 있다 고 주장했다. 신씨는 지금까지 총 9차례 북한을 여행했다.

신씨가 영상 발제자 로 나선 행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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