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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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7 days ago

[이순간] 포항지진 1년, 아직도 집으로 가지 못하는 이들

지난해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가고 있다.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91가구 208명의 이재민이 임시 구호소인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에서 지내고 있다. 포항시가 구호소 철거를 추진할 때마다 큰 여진이 발생했고, 이재민들은 이주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귀가를 하지 않고 있다. 200여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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