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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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7 days ago

물의 빚은 경찰간부 문책성 인사조치

부산경찰청은 경찰의 비위에 대한 비난은 내부고발과 언론 탓이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모 지구대 대장 A 경정에 대해 주의를 준 뒤 근무지를 변경하는 인사발령을 했습니다. 또 오줌통을 두고 부하 직원이나 미화원에게 치우도록 하고 자신이 입원하자 부하 직원을 불러 간호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B 경정에 대해서도 근무지와 직무를 변경하는 문책성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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