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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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노량진 신시장 입주 신청 마지막 날…구시장 운명은?

수협 측이 제시한 신(新)시장 이전 신청 마지막 날인 9일이 되면서 노량신 구(舊)수산시장이 맞이하게 될 운명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협이 구시장 상인들에게 제시한 신(新)시장 입주 신청은 이날 오후 5시까지다. 이달 1일 수협이 상인들에게 보낸 공문에 따르면 구시장 상인들은 이달 17일까지 입주를 완료해야 한다. 수협 관계자는 전날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입주 신청 마감 후 대응에 대해 “아직까지 철거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황”이라며 “마지막 날 오후 5시까지 접수된 입주 신청 숫자에 따라 구시장 정리 계획이 정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시장 상인들의 신시장 이전이 끝나도 당분간 철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현재까지 신시장 이전 신청은 예상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지난 5일 수협의 단수·단전이 시작된 이후 구시장 상인 일부는 신시장 입주 신청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첫 입주 시기에 신시장으로 옮겼다는 한 상인은 “구시장 상인들이 입주 신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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