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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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days ago

신의 퀴즈 꿀잼 시그니처 셋 #초천재 한진우 #인공지능 코다스 #희귀병

신의 퀴즈:리부트 가 시즌제 장르물의 새 역사를 쓴다. 14일 첫 방송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연출 김종혁, 극본 강은선, 크리에이터 박재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큐로홀딩스)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신의 퀴즈 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움을 불어넣은 신의 퀴즈:리부트 는 또 한 번의 레전드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신의 퀴즈:리부트 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류덕환 분)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이다. 지난 2010년 첫선을 보인 신의 퀴즈 는 장르물 명가 OCN의 작품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 온 대표작. 시즌1부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시즌4까지 이어오는 동안 대체 불가한 시즌제 장르물로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새롭지 않다면 돌아오지 않았다 는 자신감은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독보적인 색깔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신선함을 장착한 신의 퀴즈:리부트 는 더욱 강력하고 빈틈없는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가장 신의 퀴즈 다우면서도 차별화된 재미를 완성할 신의 퀴즈:리부트 만의 꿀잼 시그니처를 살펴봤다. # 신의 퀴즈 그 자체! 대체 불가 초천재 한진우 박사의 귀환! 문제적 천재 의사 한진우는 신의 퀴즈 시리즈를 이끌어온 구심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함 속에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이 빛나는 한진우는 초천재 그 자체다. 뛰어난 능력을 뽐내는 능청스러운 자신감부터 상처받은 사람을 품는 따뜻한 마음까지 한진우의 화수분 같은 매력은 신의 퀴즈:리부트 에서도 계속된다. 때로는 날카롭게 사건을 분석하고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며 활약을 펼친다. 특히 신의 퀴즈=한진우=류덕환 이라는 공식을 완성한 류덕환이 한진우의 변화와 성장을 더욱더 깊은 연기로 그려낸다. 과연 진화한 모습으로 돌아올 한진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뜨겁다. # 빅데이터 VS 빅브레인 승자는 누구?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 신의 퀴즈:리부트 최고의 관전포인트는 새로운 안타고니스트 코다스(CODAS·Cause of Death Analysis System) 의 등장이다. 산속에서 은둔하며 자연인 생활을 즐기던 한진우는 4년 만에 복귀한 법의관 사무소에서 뜻밖의 적수와 마주한다. 바로 세계 최초 인공지능 사인 분석 시스템 코다스 . 인간이 범할 수 있는 오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만들어진 코다스는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진실을 부검하며 법의관을 무력화한다. 몸과 머리로 부딪치며 진실을 부검하는 법의학팀과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기술로 무장한 코다스팀은 사사건건 대립각을 세운다. 특히, 인간 그 이상의 능력을 지닌 빅브레인 한진우와의 빅데이터 코다스의 숙명적 대결이 엎치락뒤치락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 희귀병 뒤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다! 가슴 뭉클한 진짜 이야기 ing 오만한 인간이 교만해지지 않도록 신이 내린 퀴즈 인 희귀병은 신의 퀴즈 시리즈의 중심축이다. 그동안 신의 퀴즈 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PRS), 드라큐라병 이라 불리는 포르피린증, 걷는 시체 증후군(코타르 증후군) 등 다양한 희귀병을 소재로 정교한 전개를 펼쳐왔다. 진실을 찾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희귀병을 둘러싼 편견과 상처로 고통받는 사람 의 이야기 역시 신의 퀴즈 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핵심요소. 희귀병에 가려진 사람의 진짜 얼굴에 초점을 맞춘 가슴 뭉클한 메시지는 신의 퀴즈:리부트 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희귀병 환자의 아픔을 전하며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 는 다음 주 수요일(14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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