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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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美 LA 술집 총기난사범 ‘아프간 복무’…PTSD 앓아

7일(현지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교외 한 술집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은 해병대 참전용사 이언 데이비드 롱(28)으로 확인됐다. 8일 CNN,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LA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오크스에 있는 ‘보더라인 바 그릴’에서 권총을 난사해 12명을 숨지게 한 롱은 2010년 11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제3해병연대 제2전투대대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했다. 해병대는 그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약 5년간 복무했으며, 2011년 상병 계급을 달았다고 밝혔다. CNN에 따르면 그가 군대에서 절도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적이 있으며 불명예 제대했다는 전언도 나왔다. 총격범의 이웃인 톰 핸슨(70)은 NYT에 “롱은 범행현장인 보더라인 그릴 바에서 약 5마일 떨어진 주택가에서 어머니와 함께 거주했다”고 전했다. 또 롱이 군 복무에서 돌아온 후 집을 거의 떠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롱은 뚜렷한 범죄전력은 없고 교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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