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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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두 달 쉬었다” 강남권 거래 올스톱…대기수요 ‘수면 밑’

정부의 규제로 강남권 시장은 사실상 개점휴업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세 하락 통계가 발표되면서 저가매수 문의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지만 거래까지 이어지지 않고 있다. 실수요자가 등장하는 내년 봄 이사철까진 지금과 같은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9·13대책 여파로 거래절벽 계속 “내년 이사철까지 지켜봐야” 9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 서울 집값은 9·13대책 영향으로 1년 넘게 이어오던 상승세가 보합세로 전환됐다. 강남3구는 3주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서울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발표 이후 거래절벽 현상으로 조정세에 돌입한 것이다. 강남권은 이미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본부장은 “강남권은 잠재적인 수요가 있어 자본금이 있다면 진입하고 싶은 지역은 분명하다”면서도 “정부의 대출규제로 다주택자들이 갈아타기 어려운 여건이 됐다”고 진단했다. 전문가들은 집값을 자극할만한 요소가 없어 조정기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개발호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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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톱…대기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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