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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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6 days ago

대장금이 보고있다 신동욱X권유리, 취중고백…로맨스 본격 시작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연출 선혜윤 오미경)가 가을 바다의 낭만과 함께 해산물 요리를 선보였다. 8일 방송에서는 이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해줄 싱싱한 해산물 을 주제로 바다주세요. 해물 3종 세트 의 특별 레시피가 공개됐다. 소고기 점심으로 한산해(신동욱)가 하트 시그널 을 보냈다고 생각한 복승아(권유리)는 바다에 같이 가자는 산해의 말에 들뜨고, 둘만의 데이트를 자꾸 상상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저녁식사 시간에 맞춰 집에 갈수 없게 된 산해는 동생들 한진미(이열음)와 한정식(김현준)을 출장지로 불렀고, 정식은 그곳에서 굴 알쌈, 굴 라면, 해물탕 등 진수성찬을 차렸다. 진미는 식사 내내 산해와 정식이 승아만 챙기자 심술이 나고, 민혁(이민혁)에게 영상통화로 편의점 띵 조합 토젤비어 치즈가 게맛을 알아? 를 알려주며 즐거운 한 끼를 함께 했다. 술에 취해 산해의 등에 업혀서 가던 승아가 산해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다섯 번째 이야기가 마무리 되어,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인지 주목된다. 한편, 대장금이 보고있다 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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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X권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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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고백…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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