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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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AFP “美,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 미루고 있어”

미국은 북한에 트랙터나 예비부품, 기타 인도적 지원에 필요한 물품 등에 대한 승인을 지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8일(현지시간) AFP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러시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날 비공개로 열린 회의에서 이 사안에 대해 논의할 것을 요청했다고 외교관들을 인용해 전했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실험에 따라 유엔 안보리 제재를 받고 있으나 이 제재가 인도적 원조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되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 AFP통신이 확인한 문서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8월 아일랜드가 세계 최대 긴급구호단체 컨선월드와이드(Concern Worldwide)가 북한에 구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허가해달라고 낸 요청을 아직 승인하지 않았다. 또 이탈리아의 아그로펙(Agrotec Spa)도 북한에 트랙터와 예비부품, 트랙터 트레일러 등을 수출할 수 있는 허가를 내 달라고 요청한 상태며, 국제 적십자사 및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6월에 수질 오염 프로젝트와 관련한 요청을 제출했다. 적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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