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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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7 days ago

파트퇴르, 분유-젖 뗀 아기용 위드맘 첫 우유 출시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분유나 젖을 떼고 먹는 아기 첫 우유인 위드맘 첫 우유 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위드맘 첫 우유는 생우유를 먹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성분을 강화한 우유다. 한국 영유아들에게 부족한 DHA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담았다. 롯데푸드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생애 첫 1000일(임신기 270일+두 돌 730일)의 영양이 아이의 평생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 강조한다. 특히 아기의 두뇌 형성이 급격히 이루어져 생후 1년 동안 뇌가 두 배 이상으로 성장하고, 생후 3년까지 성인 뇌 크기의 85%가 자란다. 때문에 두뇌와 시력의 구성성분인 DH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10월에 열린 2018 한국영양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한국 영유아 91.8%가 FAO/WHO 권장량에 못 미치는 DHA를 섭취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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