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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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강정호, 피츠버그서 1년 더 뛴다…보장 300만·보너스 250만 달러

강정호(31)가 1년 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서 뛴다. 피츠버그는 9일(한국시간) 강정호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계약 조건을 밝히지 않았지만, MLB 네트워크의 조엘 셔먼 기자에 따르면 보장 금액 300만 달러(약 33억 6000만 원), 보너스 250만 달러(약 28억 원)의 조건이다. 보장 금액을 낮췄을 뿐 당초 계약에서 올해 걸려있던 구단 옵션 금액을 맞춘 셈이다. 강정호는 2014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피츠버그와 계약기간 4+1년, 총액 165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올해가 보장 계약의 마지막 해였고, 내년에는 연봉 550만 달러의 구단 옵션이 걸려있었다. 피츠버그는 지난달 31일 강정호에 대한 구단 옵션을 포기하고 바이아웃 금액 25만 달러를 지급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보장 금액을 낮추고 성적에 따른 보너스를 포함, 최대 550만 달러를 맞춰 강정호를 잡았다. AP통신은 “강정호가 타석에 따른 보너스도 받는다. 200타석에 들어서면 62만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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