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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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12 days ago

[노량진 구시장 운명은?]“더 버티다 쫓겨날라”…구시장 점포 100곳 신시장 ‘입주의사’

[9일 오전 발전기로 장사를 이어가고 있는 노량진 구 시장의 모습. 일부 상인들은 단전ㆍ단수 직후 암흑 같았던 시장 곳곳에 전기를 끌어와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 김유진 기자/kacew@heraldcorp.com]-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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