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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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3 days ago

서울형 통합운영학교 이음학교 내년 3월 문 연다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학생수와 지역여건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학교 모델로 서울형 통합운영학교를 2019년 서울에 최초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통합운영학교는 초·중등교육법 30조에 따라 각 학교를 유지하면서 △초·중 △중·고 △초·중·고를 통합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연계 운영하는 학교 유형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00개의 통합운영 학교가 있다. 그동안 저출산의 영향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소규모학교가 증가하는 반면, 일부 지역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따라 학교 설립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역 여건 변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에서도 통합운영학교를 도입하게 됐다는 것이 서울교육청 측의 설명이다. 서울교육청은 통합운영학교 운영을 통해 초·중 또는 중·고의 교육과정을 한 학교에서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교육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학생의 발달단계에 따라 학교급 간 협력이 필요한 교육활동(전환기 교육 등)을 함께 운영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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