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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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미셸 오바마, 13일 발매 회고록서 트럼프 비난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13일 발매될 예정인 자신의 회고록 ‘비커밍’(Becoming)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16년 대선에서 승리한 것을 알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그리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어떻게든 막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에 대해 털어놓았다고 AP통신이 미리 입수한 책 내용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셸 오바마는 회고록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05년 “여성들을 성적으로 공격했다”고 자랑한 것을 비난하면서 트럼프의 악명높은 ‘액세스 할리우드’(Access Hollywood) 녹음 파일은 “나는 당신에게 상처를 주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말했다. 미셸 오바마는 또 2016년 미 대선 후보 TV토론 때 트럼프가 경쟁자인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발언하는 동안 스토킹에 가깝게 붙어 있었던 것도 비난했다. 당시 트럼프 후보는 클린턴의 존재감을 약화시키기 위해 발언 중 클린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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