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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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강정호 몸값, 최대 550만달러…타석당 옵션 250만달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1년 계약을 체결한 강정호(31)의 내년 시즌 연봉은 최대 550만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피츠버그는 8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를 통해 “자유계약선수(FA) 내야수인 강정호와 2019년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강정호는 2015년 피츠버그와 4+1년 계약을 맺었다. 4년 1100만달러에 구단 옵션 1년(550만달러)이 따라붙는 조건이었다. 바이아웃 금액은 25만달러.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기간 4년을 채운 뒤 피츠버그는 구단 옵션을 포기, 바이아웃 25만달러를 지급하며 강정호를 FA로 풀어줬다. 그러나 이는 더 낮은 몸값에 강정호와 계약하기 위한 수순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와 계약 사실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몸값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이 궁금증을 해소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강정호는 내년 시즌 최대 55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피츠버그가 포기한 구단 옵션과 같은 액수다. 550만달러 중 보장액은 300만달러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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