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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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SK 불펜? 두산 타선?…비가 준 휴식, 어디에 더 도움을 줄까

하루 달콤한 휴식을 취한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가 다시 그라운드에서 만난다. 비가 준 휴식은 저조한 타격감에 시달리는 두산 타자들에게 도움을 줄까 아니면 지친 SK 불펜진에 약이 될까. 시리즈 전체에 영향을 줄 분수령이다. 두산과 SK는 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3차전까지는 SK가 2승1패로 앞서고 있다. 1승1패 후 맞붙은 3차전 승리팀이 우승할 확률은 무려 92.9%(14회 중 13회)다. 분위기는 홈팀 SK에게 다소 기울어 있다. 4차전이 그대로 진행됐다면 SK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변수가 생겼다. 지난 8일 전국적으로 내린 비에 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두산과 SK 모두 휴식을 취했는데 유불리는 알 수 없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내일 이기는 팀에게 좋은 것”이라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두산은 타자들의 경기력 회복이 중요하다. 두산은 1차전에서 3점, 3차전에서 2점을 내는 데 그치면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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