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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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강성훈, PGA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 첫날 공동 4위

강성훈(31·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총상금 720만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9일(한국시간)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GC(파71·6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단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몰아쳐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공동 1위 그룹과 1타 뒤진 강성훈은 개리 우드랜드(미국), 아브라함 앤서(멕시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8·한국명 이진명)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강성훈은 PGA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적이 없다. 준우승 1번과 3위 3번을 포함해 톱10에 9차례 들었다. 이번 시즌 들어 출전한 세 차례 대회에서는 더CJ컵 공동 29위가 가장 높은 순위였다. 직전 대회였던 슈라이너 아동병원 오픈에선 컷 탈락했다. 이날 강성훈은 전반 4~7번 홀 4개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 아쉽게 보기를 범했지만 후반 들어 버디 3개를 추가하며 타수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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