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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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CJ프레시웨이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 출간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 를 출간했다. 9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인스턴트 식품 섭취의 증가와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을 호소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평소 특이 증상이나 불편함 없이 찾아오는 생활습관병으로 복부비만은 물론 혈압과 혈당,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 만성질환인 고혈압이나 심 뇌혈관계 질환과 당뇨병 발병을 높인다. 대사증후군이 악화되면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기 쉬운데 평소 식생활이나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는 일상생활에서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개선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사증후군 분야의 명의인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지원 교수와 강남 세브란스병원 영양팀, CJ프레시웨이 메뉴개발팀이 대사증후군 예방에 관련한 일상생활 가이드를 총망라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09년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과 공동으로 암식단 가이드 를 발간한 데 이어 당뇨병 식사 가이드 , 저칼로리 저염레시피 등 전문 서적을 출간한 바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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