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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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김민정 감독 부녀 행태 사실이라면…“소름 돋는 두얼굴” 여론 싸늘

평창 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첫 올림픽 은메달을 획득했던 경북체육회 여자컬링팀 ‘팀 킴’(김은정·김영미·김경애·김선영·김초희)이 김민정 감독 등 지도자들로부터 폭언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한 가운데, 팀킴을 응원했던 많은 이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선수들은 최근 대한체육회와 경북체육회 등에 호소문을 보내 김경두 경북컬링훈련센터장과 김민정 여자팀 감독, 장반석 총괄감독 등 지도자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받아왔으며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선수들은 지도자들이 대회 출전권을 빼앗는 등 팀을 사유화했으며 사생활과 인터뷰에 대한 지나친 통제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올림픽 이후 외부 활동에 따른 수입, 상금 등의 사용처에 대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금전적 의혹도 제기했다. 선수들은 8일 SBS와 인터뷰에서 평창 올림픽 뒷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올림픽을 앞두고 부상에서 재활중인 김초희를 대신해 김민정 감독이 직접 선수로 참가하려 했다는 것이다. 김민정 감독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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