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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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숙명여고 학부모 “쌍둥이, 교과서 문제도 못 풀어…담임 덕 기율부장·봉사상”

숙명여고 학부모 “쌍둥이, 교과서 문제도 못 풀었다…선생님 지명으로 ‘기율부장’→봉사상까지” 이버지가 유출한 시험지를 미리 보고 공부해 성적을 올린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강남구 숙명여고 쌍둥이 자매와 같은 학년 학생의 학부모는 학부모들은 쌍둥이의 자퇴가 아닌 퇴학을 요구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숙명여고 학부모와 졸업생으로 구성된 숙명여고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 소속인 A 씨는 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쌍둥이 자매가) 자퇴서를 제출하고 학교가 이걸 받아들인다면 마치 자동차 뺑소니 사고와 같은 것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을 갖고 나가겠다는 거다 라고 밝혔다. 이어 2학년 1학기까지 만든 전교 1등의 성적을 갖고 나가겠다는 것이고 언제든 다시 복학해서 얼마든지 이 성적을 갖고도 갈 수 있는 것이고. 지금 (학부모들은) 성적표를 고치고 난 다음에 재산정을 한 다음에 제발 퇴학을 해 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라고 덧붙였다. 쌍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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