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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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비이커, ‘장기하와 얼굴들’ 마지막 타이틀곡 무대 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가 지난 달 ‘장기하와 얼굴들’의 룩북을 선보인데 이어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비이커’의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비이커’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마지막 타이틀곡 ‘그건 니 생각이고’의 라이브 무대로 청담동 ‘비이커’ 사무실을 선택했다. 직장인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가사에서 착안해 ‘비이커’ 직원들이 실제 사용중인 청담동 사무실을 배경으로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영상은 ‘장기하와 얼굴들’의 독보적인 색채와 그들이 착용한 ‘비이커’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정적인 사무실 분위기와 대조를 이루며 일반적인 라이브 영상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을 자아냈다. ‘비이커’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는 차원에서 뮤직, 패션 아티스트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컴백 앨범 ‘Mono’와 함께 이별을 예고한 ‘장기하와 얼굴들’의 마지막 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뮤직, 패션 콘텐츠 협업을 진행 중이다. ‘비이커’는 11월 말 ‘장기하와 얼굴들’의 후속곡 ‘나란히 나란히’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출신으로 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션 ‘민수’의 곡 ‘섬’의 라이브 영상도 이어서 공개할 계획이다. 류진무 비이커 팀장은 “비이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높이는 차원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차별화된 협업을 진행하고자 했다”며 “’장기하와 얼굴들’과 음악과 패션에서의 협업을 통해 그들의 마지막 활동을 기념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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