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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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초고층〮역세권〮중소형 프리미엄을 두루 갖춘,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정부가 9.13 부동산 대책과 9.21 부동산 대책을 연달아 시행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주춤한 모습이다. 2주택 이상 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크게 늘었고, 투기 과열지구 등에서의 주택담보대출도 강화돼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자금 마련도 어려워졌다. 그러나 오히려 비규제지역의 역세권, 중소형 단지의 경우 풍선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번지에 들어설 예정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단지가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 단지의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3층 오피스텔, 4층에 아파트 부대시설이 각각 들어서며 5~32층에 아파트가 설계됐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4㎡(구 9형)와 33㎡(구 14형) 등 62실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총 154세대 규모, 전용면적 ▶59㎡A 26세대 ▶59㎡B 26세대 ▶63㎡A 26세대 ▶63㎡B 50세대 ▶63㎡C 26세대 등 5가지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의 경우 9.13대책 이후 오히려 집값이 상승중인 지역이다. 이런 가운데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초고층, 중소형 단지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되어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운행 중이며 2호선 트램(2025년)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KTX역인 서대전까지 겹치는 트리플 역세권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지인 중구 오류동은 세이 백화점,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이 몰려있어 주거 만족도가 높게 형성돼 있는 지역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다양한 근생시설이 입점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총 243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24~25층에는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인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14층에 피난안전층이 마련돼 입주민의 안전까지 배려했다. 2021년 완공이 예정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첨단 시스템과 공간 활용도 높은 평면으로 설계돼 20~40대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보문산 등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춰 파노라마 도심 전망(일부 세대 제외)을 확보했으며 탑상형과 판상형 구조로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도심 속에서도 일조권이 극대화된다 서대전 코아루써밋은 현재 잔여세대 특별분양이 진행 중으로 계약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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