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5 days ago

엄마 나 왔어 허영지, ♥하현우 노래에 당황… 꺼야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허영지가 연인 하현우의 노래를 듣고 당황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 나 왔어 에서는 허영지가 부모님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영지는 부모님과 함께 카페를 갔다. 그는 부모님이 6년동안 카페를 운영했는데 최근 안식년을 위해 카페도 접었다 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때 카페 안에는 하현우의 노래가 흘러나왔고, 이에 허영지는 급하게 노래 꺼야겠다 라며 달려나갔다. 이후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허영지는 노래가 너무 커서 그랬다 고 말했고, 홍석천은 노래만 들어도 심장이 떨리냐 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