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ani - 12 days ago

[ESC] 인간이 발명한 것 중 농담이 가장 숭고

어떤 책은 그저 의무감으로 읽는다. 커피를 연거푸 들이켜며,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읽는다. 김중혁(48) 작가의 책은 아니다. 새벽 1시가 넘은 시각, 피로가 쌓일 대로 쌓인 순간에도 읽을 수 있다. 누워서 읽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것이 김중혁 작가의 글이다. 소설이건 산문이건 그의 글은 유머로 빛난다. 심각하고 진지한 상황에 빈틈을 만드는 유머,..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