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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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평창올림픽 여자컬링대표팀, ‘부당한 대우’ 주장

평창겨울올림픽에서 ‘영미’, ‘안경선배’ 등의 유행어를 낳으며 국민들에게 감동의 은메달을 선사했던 전 여자컬링 대표팀 경북체육회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감독 등 지도자를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로 구성된 ‘팀 킴’ 선수들은 지난 6일 대한체육회와 경북체육회, 의성군 등에 호소문을 보내 자신들의 은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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