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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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days ago

검찰, ‘재판거래 의혹’ 전직 대법관 첫 소환조사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차한성(64) 전 대법관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차 전 대법관을 지난 7일 불러 조사했다고 9일 밝혔다. 차 전 대법관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사법농단 의혹 수사가 시작된 이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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