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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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암센터 의사 “쌀에도 있는 비소, 양이 중요…경피용 BCG 문제될 확률 희박”

보건당국은 8일 일본산 경피용 BCG 백신에서 1군 발암물질인 비소가 검출돼 전량 회수에 나선 가운데,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가 “평균적으로 0.039mg이 검출됐는데 이는 1일 허용기준치의 한 38분의 1 수준”이라며 “문제가 될 가능성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명 교수는 이날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2012년부터 비소를 발암물질 1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발암물질 혹은 발암 추정 물질과 관련한 것은 그 물질의 양과 투여 기간이 중요하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BCG 백신 같은 경우에는 태어나자마자 보통 한 번의 접종으로 끝나는 것이다. 식약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0.039mg으로 굉장히 소량 검출됐다”면서 “보통 5kg 미만의 영유아에게 하루 허용되는 양은 1.5mg 정도인데, 이번에 검출된 비소의 양은 허용치에 38분의 1이다. 양으로만 따졌을 때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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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경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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