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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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유벤투스 전 동점골’ 맨유 마타 “골 넣을 것 같아서 내가 차겠다고 했다”

[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미드필더 후안 마타가 유벤투스 원정 역전승의 발판이 된 프리킥 동점골 순간에 대해 전했다. 맨유는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에 위치한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맨유는 후반 20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지만 후반 41분 후안 마타의 프리킥 동점골 이후 3분 뒤 알렉스 산드로의 자책골이 나오며 승리했다. 프리킥 동점골의 주인공 마타는 “프리킥을 얻게 된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 내가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애슐리 영에게 이번엔 내가 차게 해달라고 했다. 상대 골키퍼에겐 어려웠을 것이다. 수비벽이 너무 가까워서 잘 안보였을 것이다. 그래서 훈련도, 연습도 많이 했었다. 그 상황에선 1-1을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 그래야 2-1도 가능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경기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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