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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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4차전 핵심 포인트, 린드블럼과 한동민의 ‘천적관계’

천적관계가 이어질 것인가. 우승컵의 향방을 결정한 한국시리즈 4차전의 핵심 포인트는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과 SK 거포 한동민의 대결이다.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을 치른다. 3차전까지 SK가 2승1패 우위를 점한 상황. 4차전 결과에 따라 한국시리즈가 조기에 끝날 수도,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8일로 예정돼 있던 경기가 우천취소로 하루 밀리면서 두산은 선발 투수를 이영하에서 린드블럼으로 교체했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리그 평균자책점 1위(2.88)에 오른 두산의 에이스. SK 김광현과 함께 에이스 선발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SK 한동민과의 대결에 관심이 모인다. 한동민은 린드블럼의 ‘천적’이다. 정규시즌 맞대결 타율이 0.500에 이른다. 안타 4개를 때려냈는데 그 중 홈런이 2개, 2루타가 1개였다. 장타율이 무려 1.375다. 한국시리즈 들어서도 한동민은 린드블럼을 혼쭐냈다. 지난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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