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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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이커머스, 11월 쇼핑대전 막판 스퍼트 후끈

이커머스업계가 11월 쇼핑대전의 하이라이트 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최대 격전일이 될 오는 11일을 맞아 대형 프로모션을 잇따라 예고하며 치열한 고객잡기를 펼치고 있다. 9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십일절 당일인 오는 11일 하루 종일, 연중 최대 규모의 반값딜(Deal) 이 쏟아진다. 매 시각 마다 파격적인 반값딜 을 진행,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생필품과 e쿠폰 등을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편의점 GS25와 편의점 CU의 3000원 상품권을 50% 싼 1500원에 각각 2만장씩 판매한다. 또 농심 신라면 너구리 기획세트 (총 20봉)은 7000원(6000세트), 삼다수(2L 12개)는 6250원(3000세트), 깨끗한나라의 더순수데코 (27m 30롤)는 7900원(4000개), 베베숲 물티슈 네이처골드 리필 10팩 은 9950원(4000개) 등 모두 50%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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