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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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주어진 ‘4번 타자’를 대하는 최주환의 마음가짐 ‘긍정’

“내리는 비처럼 부정적인 것은 흘려보내겠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한국시리즈 승부처에서 4번 타자라는 중책을 맡게 된 최주환(30·두산 베어스). 팀이 위기 상황에서 어려운 자리를 맡게 됐지만 그의 마음가짐은 긍정적이다. 최주환은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아직 엔트리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사실상 확정적이다. 김태형 감독의 신뢰가 높다. 이번 한국시리즈 1~3차전에서 가장 돋보이는 타자는 바로 최주환이다. 최주환은 3경기에서 타율 0.545(11타수 6안타), 1홈런, 6타점을 올리며 두산 타선을 이끌었다. 4번 타자를 맡았던 김재환이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자 김태형 감독은 곧바로 최주환을 4번 타자 자리에 앉혔다. 개인적으로는 부담이 될 수도 있으나 담담한 모양새다. 지난 8일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시리즈 4차전에 우천취소된 뒤 만난 최주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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