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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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이커머스, 11월 쇼핑대전 막판 스퍼트 후끈

이커머스업계가 11월 쇼핑대전의 하이라이트 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에 나섰다. 최대 격전일이 될 오는 11일을 맞아 대형 프로모션을 잇따라 예고하며 치열한 고객잡기를 펼치고 있다. 9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십일절 당일인 오는 11일 하루 종일, 연중 최대 규모의 반값딜(Deal) 이 쏟아진다. 매 시각 마다 파격적인 반값딜 을 진행,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생필품과 e쿠폰 등을 5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편의점 GS25와 편의점 CU의 3000원 상품권을 50% 싼 1500원에 각각 2만장씩 판매한다. 또 농심 신라면 너구리 기획세트 (총 20봉)은 7000원(6000세트), 삼다수(2L 12개)는 6250원(3000세트), 깨끗한나라의 더순수데코 (27m 30롤)는 7900원(4000개), 베베숲 물티슈 네이처골드 리필 10팩 은 9950원(4000개) 등 모두 50%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외식 e쿠폰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아웃백 1만 1000원 할인권을 1500원에, 버거킹의 몬스터X 교환권은 4450원(1만장), BHC의 치하오+콜라 1.25L 세트 교환권은 9900원(5000장)에 판다. 롯데시네마의 영화관람권도 5000장에 한해 반값인 5500원에 선보인다. 11번가 상품기획자(MD)들이 수개월간 제조사와 함께 준비한 단독 특가 상품도 이날 공개한다. 위메프는 결제액의 50%를 페이백해주는 블랙프라이스데이 를 오는 11일 전격적으로 또 진행한다. 블랙프라이스데이는 지난 1일 첫 선을 보여, 당시 일거래액 480억원 신기록을 세우며 인기가 뜨거웠다. 위메프는 2차 블랙프라이스데이에서는 총 5만명의 위메프 회원에게 결제금액의 50%를 최대 10만원까지 돌려준다. 행사 전날인 10일 오전 오후 11시에는 각 5000명, 총 1만장의 사전입장권을 배포한다. 사전입장권 접속 링크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특정 상품에만 혜택을 제공하는 일반적인 할인행사와 달리 위메프 블랙프라이스데이는 패션 뷰티, 식품 생활 유아동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 결제액의 50%를 포인트로 적립한다. 할인쿠폰(최대 25%)과 제휴카드 할인(10%) 등 할인혜택도 중복 적용 가능해 블랙프라이스데이 50% 적립 고객의 실질 할인율은 최대 67%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의 연중 최대 할인행사인 빅스마일데이 도 마지막 3일 동안에는 훼르자 롱패딩 , 샤오미 공기청정기 , CGV 영화 예매권 등이 빅딜 상품으로 나온다. 누구나 15% 할인쿠폰을 비롯해 스마일클럽 전용, 브랜드 전용 등 빅스마일데이 기간내 제공하는 다양한 쿠폰을 적절히 활용하면 최대 2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fnkhy@fnnews.com 김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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