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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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3 days ago

‘10패 투수 14명…100실점 9명’ 200피안타 5명, 30피홈런 1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가장 많이 패전을 기록한 투수는 NC 다이노스 이재학과 롯데 자이언츠 브룩스 레일리다. 이재학은 5승 13패,
레일리는 11승 13패를 기록했다. 이재학의 승률은 0.278, 레일리는 0.458에 불과했다.

삼성 라이온즈 팀 아델만과 KT 위즈의 금민철은 각각 8승 12패를 기록해 최다 패전 공동 3위에 올랐다. 승률은 0.400이었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 NC 구창모, LG 트윈스 임찬규가 11패로 공동 5위였다. 이어 KIA 헥터 노에시, 두산 유희관, NC 로건 베렛, NC 왕웨이중, LG 김대현, LG 차우찬, 삼성 리살베르토 보니야가 10패를 기록했다. 총 14명이다. 두산 세스 후랭코프의 18승을 비롯해 10승 투수가 17명인 것과 대비된다.

KT 금민철은 212안타를 허용해 피안타 1위였다. KIA 헥터, KT 더스틴 니퍼트가 각각 209개의 피안타를 내줬고, 넥센 한현의 208개, 삼성 아델만 202개였다. 안타를 200개 이상 내준 투수는 5명이었다. KIA 양현종은 199개로 ‘200 피안타’ 대열에서 빠졌다. 피안타율 1위 역시 금민철로 0.335였다.

피홈런은 넥센 신재영이 1위로 31개였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과 삼성 윤성환이 28개로 공동 2위를 형성했다. 20개 이상의 홈런을 내준 투수는 모두 20명이었다.

최다 실점은 LG 트윈스 차우찬이었다. 119점을 내줬다. 물론 최다 자책점도 115점으로 1위였다. 100실점 이상 한 투수는 롯데 김원중 115점을 비롯해 9명이었다.

최다 블론세이브는 KT 김재윤이 기록했다. 9개였다. NC 이민호, 넥센 김상수, 삼성 심창민이 7개씩이었다.

한화 이글스 키버스 샘슨은 18개의 폭투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으로 KIA 한승혁과 NC 구창모가 16개로 2위였다. 10개 이상의 폭투를 기록한 투수는 총 12명이나 됐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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