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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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3 days ago

부당한 처우 받았다 컬링의 환희, 어두운 그림자로 바뀌었다

평창의 환희는 어두운 그림자로 바뀌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최초 메달인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컬링 팀 킴 이 지도자와 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호소했다.이른바 팀 킴 으로 불리는 경북체육회 여자컬링 대표팀(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은 지난 6일 대한체육회 및 경북도청 등에 호소문을 보내 팀 지도자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받아왔다며 관계 개선이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팀 킴 의 대부 역할을 해온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김민정 장반석 경북체육회 컬링 감독의 도움을 받아 높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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