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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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12 days ago

히틀러 옳았다고?…일 부총리 망언 탓 미일경제대화 못 열려

잦은 막말로 망언 제조기 로 불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의 히틀러 옹호 발언이 영향을 미쳐 미국과 일본 사이의 경제 대화가 1년째 열리지 못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9일 보도했다. 아사히는 미국과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12~13일 일본을 방문하지만 미일 경제대화 는 열리지 않을 전망이라며 작년 8월 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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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경제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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