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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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0 days ago

매일유업, 고객 1800명 초청 매일클래식 개최

매일유업은 지난 7일 18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제 29회 매일클래식 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매일클래식 15주년을 맞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 을 주제로 열렸다. 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시칸 앙상블 을 초청해 미국 작곡가 코플랜드 부터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까지, 고전음악의 전통인 하이든과 모차르트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레퍼토리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선사했다. 매일클래식 1회부터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김화림 바이올리니스트가 직접 해설을 곁들이고 첼로 박진영, 트럼펫 성재창, 잉글리쉬 호른 이현옥, 소프라노 이선우, 지휘 피아노 표트르 쿱카 등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 함께 실내악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화림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으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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