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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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미투 가로막는 말들 부수자” 주말 서울 도심서 집회

2018년은 서지현 검사가 자신의 성폭력 사건을 고발한 이래 각 분야에서 미투(MeToo, 나도 말한다) 운동이 벌어지면서 우리 사회의 왜곡된 성 인식에 경종을 울린 한 해였다. 하지만 정작 관련 법안과 대책, 예산 등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는 것이 여성계의 지적이다. 이들은 성평등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그 날까지 목소리를 내겠다며 실질적 변화를 촉구한다. ■‘당신이 변할 때까지 미투는 멈추지 않는다’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은 10일 오후 1~3시 서울 다시세운광장에서 ‘미투, 세상을 부수는 말들’이라는 제목의 집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2018년을 기억하는 시민 218명이 광장에 모여 약 2시간 동안 침묵행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검은 옷을 입고 검은 천을 얼굴에 두른 채 검은 피켓을 들고 침묵행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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