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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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S교회 피해자 측 “목사,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력 아니라고”

인천 S교회 목사에게 ‘그루밍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측이 국회에 관련법 제정을 요구했다. 또 가해자로 지목된 김모 목사뿐만 아니라 성범죄를 방관·묵인했다는 의혹을 받는 아버지 목사에 대해서도 면직 처분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브릿지임팩트 정혜민 목사와 예하운선교회 김디모데 목사는 9일 오전 9시30분께 부평경찰서 앞에서 입장문을 통해 “국회에서는 ‘그루밍 성폭력’ 관련 법 제정을 서둘러 달라”고 밝혔다. 이들은 “목사 측에서 여전히 ‘성관계는 있었고 상대 여성의 숫자가 여럿이나 성폭력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지난 주일예배 당시 자신을 뒤에서 돕고 있는 목사가 1000명이라고 주장하며 자신만만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외부적으로는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도 여전히 저희를 ‘교회를 무너뜨리는 세력’으로 몰아가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가해자로 지목된 김 목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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