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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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2 days ago

서울 아파트 ‘사자=팔자’ 팽팽…힘겨루기 서막

서울 아파트값이 59주간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보합으로 전환된 가운데 수요-공급 상황을 나타내는 매매수급동향 지수도 3개월여만에 기준치(100)까지 내려갔다. 여기에 가을 이사철이 끝나고 부동산시장이 11월 비수기에 진입하는 상황이다보니 앞으로도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집주인도 ‘집값 수성’에 들어가 치열한 힘겨루기를 예고하고 있다. 9일 한국감정원이 매주 발표하는 매매수급동향지수는 11월 첫째주(5일 기준) 100.8을 기록해 지난 8월 첫째주(98.5)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매매수급동향 지수’는 아파트값을 움직이는 가장 주된 원인인 ‘수요-공급’의 비중을 점수화한 것. 이 지수는 기준치 ‘100’을 가운데 놓고 0에 가까울수록 ‘공급우위(팔 사람이 더 많은 시장)’, 200에 가까울수록 ‘수요우위’로 시장 상황을 설명한다.지수가 100에 머무른 것은 수요와 공급이 비슷한 상황이라는 뜻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이 지수는 지난해 기준치을 두고 보합권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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