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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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빨간물 빠지는 프라다 신발…항의하자 “진한 색 양말 신으세요” 황당 답변

소비자가 70만원이 넘는 명품 브랜드 신발을 신을 때 마다 염색물이 빠져 항의하자 브랜드 측이 진항 양말을 신으라 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8일 방송된 SBS 8시 뉴스 에 따르면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9월 시내 면세점에서 72만원 상당의 프라다 신발을 선물받았다. 하지만 A 씨가 이 신발을 신을 때마다 흰 양말에는 새빨간 물이 들었다. 물빠짐이 심해지자 A 씨는 지인이 신발을 산 곳을 찾아갔다. A 씨는 직원들도 이거는 아, 이건 너무 심하네요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이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고 얘길 하더라 라고 말했다. 판매처는 구매 기록과 정품 여부를 확인한 뒤 신발을 프라다 코리아 본사 품질관리팀에 보냈다. 하지만 프라다 코리아 본사 측은 빨간 물이 빠지는 건 착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 이라며 품질 보증 기간 1년이 지나 교환이나 환불은 안 된다 라고 했다. 이후 프라다 코리아가 A 씨에게 제시한 해결책은 더욱 황당했다. 당시 통화에서 프라다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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