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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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2 days ago

나경원 박근혜, 한평생 감옥갈 정도 잘못했나..국민 공감 안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말 이렇게 한평생을 감옥에 가실 정도의 잘못을 하셨느냐 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한민국 바로 살리기 국민 대토론회 에서 지금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사재판이 진행중이나 거기에 공감할 국민은 없을 것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나 의원은 반문재인 연대를 해서 지켜야할 가치도 많고 잘못된 제도를 바꿀게 많다 며 이날 토론회에서 반문(反文)연대 결성을 촉구한 친박계 중진 윤상현 의원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박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비박계 중진인 나 의원이 친박 중진 윤 의원에 힘을 실어주면서 반문 연대를 위한 기반 다지기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나 의원은 오늘 당내 싸움 기사가 나온 것을 보니 안타깝다 며 아군끼리 총을 겨눌 때가 아니다. 정말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을 키워야 한다 고 촉구했다. 최근 진보 성향 단체들이 서울 광화문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 환영 행사 진행한 것을 언급한 나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이 통째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며 김정은 찬양 집회가 버젓이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다. 남북대화와 김정은 찬양은 다른 일 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그런데도 문재인 정권은 수사하란 얘기도 없다 며 대한민국 모든 권력이 한마디로 좌파에 넘어가고 있다. 언론 방송 장악되고 사법부 장악까지도 그렇게 되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특별재판부는 말도 안된다 며 반시장, 시장경제을 부인하는 위헌적 제도도 이 정부에서 얘기하고 있다 고 진단했다. 나 의원은 오로지 남은 것은 다수당인 한국당과 소수 보수세력만 있다 며 입법부 내에서 반문연대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만들도록 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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