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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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1 days ago

‘팀킴’ SNS 글 의미 심장…김민정 감독 빠진 그림에 “감독도 그려주시징”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여자국가대표팀 ‘팀킴’(김은정, 김영미, 김경애, 김선영, 김초희)이 김민정 감독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폭로가 보도되면서, 9일 누리꾼들은 팀킴 공식 인스타그램의 의미심장한 게시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8월 5일 팀킴 인스타그램에는 ‘팀킴’이 컬링을 하고 있는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캐리커쳐’가 게시물로 올라왔다. 평창올림픽 직후 팬으로 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이 캐리커쳐는 약 6개월이 지난 후에 게시됐다. 설명에는 올림픽 직후 받은 그림 뒤늦은 감사 인사 라고 쓰여있다. 그런데 누리꾼들은 덧붙인 글에 주목했다. 이 게시물 하단에는 감독도 그려주시징, 저희가 함께인 식구가 많지요. 하하 라고 적혀있다. 캐리커쳐에는 5명의 선수 선수만 나와있고, 감독은 빠져있다. 누리꾼들은 의미심장한 글이다 , 팀킴 계정에 올라온 선수들 단체샷에는 하나같이 다 감독이 끼어있다 , 감독이 관리하는 계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날 보도된 SBS 뉴스8 에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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