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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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ld - 6 days ago

컨트리 음악이 울리고…총기난사 시작됐다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벤투라 카운티 사우전드 오크스에 있는 라레이나 고교 앞에서 사람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 긴 줄을 서 있다. 전날 밤 인근 보더라인 그릴 바에서 일어난 총기 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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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고…총기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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