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12 days ago

대구도시철도 해외사업, 싱가포르 이어 파나마까지 추진

【대구=김장욱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싱가포르 센토사 모노레일 해외사업 진출에 이어 지난 9월 12일 입찰공고된 파나마 3호선 모노레일 건설사업에 참여를 결정하고,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현대 ENG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업규모는 약 16억달러(한화 2조원 정도)로, 건설기간 5년에 중국 스페인 등 각 나라별 7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내년 3월께 낙찰자가가 선정될 계획이다. 파나마 3호선은 Nuevo Arraijan에서 파나마 운하를 지나 Panama city까지 25㎞, 14개역으로 차량과 신호시스템은 일본 히다치에서 제작 공급하는 등 공사 3호선과 거의 동일한 모노레일 시스템이다. 히다치의 최신 차량과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핵심적인 기술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모노레일의 노-하우를 활용해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대구도시철도

 | 

파나마까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